보청기를-껴도-잘-안들리시나요?코클리어-코리아-×-(사)한국치매교육협회가-함께하는「인공와우와-치매예방-설명회」
“보청기를 끼고 있는데도 가족들의 말이 잘 안 들려요.” ​ “TV 소리를 자꾸 크게 틀게 됩니다.” ​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기가 더 어려워요.” ​ “잘 안 들리니까 사람 만나는 것도 점점 싫어집니다.” ​ 혹시 본인이나 부모님께서 이런 어려움을 겪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 단순히 ‘나이가 들었으니 귀가 어두워졌겠지’ 하고 넘기지 마세요. ​ 특히 보청기를 착용하고 있는데도 말소리를 알아듣기 어렵다면, 현재의 청력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다른 청각재활 방법은 없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귀가 잘
"치매는-예방할-수-있습니다!"--바르게살기운동-동대문구협의회-치매예방-실천-특강-성황리-개최
지난 7월 28일,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에서 2026년 치매예방 순회특강의 첫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2024년부터 (사)한국치매교육협회에 치매예방 특강을 요청하여 서울을 중심으로 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3년째 소중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올해 특강은 단순히 치매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오늘부터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에 초점을 맞추어 새롭게 구성했습다. 치매퀴즈로 시작한 즐거운 특강 강의는 가벼운 치매 OX 퀴즈로 시작했습니다.
정상노인과-초기치매어르신이-함께하는-치매예방-프로그램-첫걸음!
오늘은 춘의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매우 의미 있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의 첫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정상노인과 초기치매 어르신이 1:1로 한 조를 이루어 함께 참여하는 특별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입니다. ​ 총 4개 조, 8명의 참여자가 함께했으며, 앞으로 총 3회기에 걸쳐 치매예방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1회차 주제는 '치매의 이해와 치매예방의 중요성' 첫 시간에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함께 왜 치매예방이 중요한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치매는 단순히 나이가 들어 누구나 걸리는 병이 아니라는 점
부여군-홍산면-주민-치매예방강사-양성!-지역이-지역을-돌보는-치매예방-모델이-시작됩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예방은 이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 (사)한국치매교육협회는 이러한 지역사회의 필요에 맞춰 부여군 홍산면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강사 양성과정이 7월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 이번 과정은 총 8회, 16시간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부터 치매예방 이론, 다양한 인지활동 프로그램, 신체활동, 교구 활용법, 실제 수업 진행 방법까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이 지역 어르
경로당-치매예방교육,-이제는-화투-대신-몸과-뇌를-함께-쓰는-인지활동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보면 오랫동안 이어져 온 대표적인 여가문화 중 하나가 바로 화투(고스톱)입니다. ​ 많은 어르신들은 "화투를 치면 머리를 쓰니까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실제로 화투놀이는 패를 기억하고 계산하며 상대의 패를 예측하는 과정이 있어 일정 부분 인지기능을 사용하는 활동입니다. ​ 하지만 치매예방을 위한 활동이라면 단순히 '머리를 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몸과 뇌를 함께 사용하는 활동, 그리고 사람들과 즐겁게 소통하며 건강하게 참여하는 활동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화투놀이의 장점 화투놀이에는 분
인천시-240개-경로당을-찾아갈-치매예방강사!-강사양성-실습-3회차-현장
"좋은 강사 한 명이 어르신들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 오늘은 인천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경로당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예방교육 강사양성 실습 3회차가 열렸습니다. ​ 이번 사업은 (사)나눔과기쁨인천광역시연합외와 저희 협회가 협력하여 인천 지역 240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치매예방교육, 노인성 질환 예방교육 등을 진행할 전문 시니어강사를 양성하는 사업입니다. 실습을 거듭할수록 눈에 띄게 성장하는 강사들 3회차 실습에서는 교육생들의 변화가 확연하게 느껴졌습니다. ​ 지난 2회차에서는 긴장한 모습
인천-자월도에서-피어난-따뜻한-치매예방-나눔,-건강한-노후를-위한-행복한-하루
섬마을 어르신들과 함께한 치매예방 자원봉사 ​ 인천 자월도 자월면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뜻깊은 자원봉사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 이번 행사는 (사)나눔과기쁨 인천광역시연합회가 주최하고, 기쁜동행사회복지재단과 (사)한국치매교육협회가 함께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 자월도 마을회관에는 약 2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하여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치매예방은 즐겁게, 건강은 함께 이번 봉사에서는 단순한 강의가 아닌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